보통 레이어드 아키텍처는 Controller - Service - Repository로 이어지는데, 현재 한 API 를 사용하면 여러 개념 (예를 들면 유저, 프로덕트 등) 이 서로 협력을 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서 컨트롤러 레이어에서 다른 개념의 서비스를 의존해서 여러 서비스 레이어가 협력하는 설계가 괜찮은 설계일까요?

아니면 파사드 계층을 추가해서 컨트롤러 레이어 에서는 그냥 파사드만 간단하게 의존해서 추상화 하는게 맞을까요? 답이 없지만 좀 더 괜찮은 설계가 무엇일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