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보니 내가 그만큼 진심이었고
매년 매년 실력이 늘었더라
내가 뭐가 문제지 했는데
그냥 병신이었다
Cs가 정말 중요하다

코딩테스트는 그냥 풀다보면 적응되서 잘풀게되더라
그냥 테스트 많이 봐본놈이 잘하는거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그것도 못풀어서 쩔쩔매던 내 자신이 너무 병신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취업은 범용적으로 그냥 자소서인듯
포폴 존나 대단한거 만들어야 취업되는줄 알았는데
병신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