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보니 내가 그만큼 진심이었고
매년 매년 실력이 늘었더라
내가 뭐가 문제지 했는데
그냥 병신이었다
Cs가 정말 중요하다
코딩테스트는 그냥 풀다보면 적응되서 잘풀게되더라
그냥 테스트 많이 봐본놈이 잘하는거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그것도 못풀어서 쩔쩔매던 내 자신이 너무 병신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취업은 범용적으로 그냥 자소서인듯
포폴 존나 대단한거 만들어야 취업되는줄 알았는데
병신이었지
매년 매년 실력이 늘었더라
내가 뭐가 문제지 했는데
그냥 병신이었다
Cs가 정말 중요하다
코딩테스트는 그냥 풀다보면 적응되서 잘풀게되더라
그냥 테스트 많이 봐본놈이 잘하는거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그것도 못풀어서 쩔쩔매던 내 자신이 너무 병신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취업은 범용적으로 그냥 자소서인듯
포폴 존나 대단한거 만들어야 취업되는줄 알았는데
병신이었지
취준 레파토리 다들 똑같음 ㅋㅋ 면접 아예 안본 사람들은 '포폴이 존나 중요해보이는데??'이러다가 시간 지나서 면접 보다보면 '아 포폴이 제일 우선순위가 낮구나'라고 생각하게 되고 ㅋㅋㅋ
이게 처음에 면접까지 갈려면 자소서에 코테까지 뚫어야 가니깐 면접에서 뭐 물어보는지 모르기도 하고 붙은사람들 포폴 막 대단한거만 인터넷에 보이니깐 와 저정도는 쳐야 가는구나 하는거지 ㄹㅇ
근데 뭔가 나는 인생 목표가 그냥 빨리 적당한데 취업해서 살자 이런 마인드가 아니었고 고수가 되고 싶었는데 나름 만족함
그럼 이제 다음 목표 해외 이직임?
ㄴㄴ 해외말고 그냥 내 서비스 만들어서 적당히 먹고살고싶음 그래서 취업해서 회사 다니면서도 공부는 계속할거 나중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순간엔 세상에서 젤 재밌는게 모르는걸 아는거더라
항상 면접관 입장에서 생각해야함 지원자가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음 내 후임으로 들어올 누군가를 직접 결정해야 할때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은지
방구석에서 코드만 보던 찐따여서 더 그런것도 있는듯 막 동아리 하면서 면접봐보고 했으면 몰랐을텐데
포폴은 성장의발판일뿐 결과물일수없음
포폴이 문제라고 생각해서 헥사고날 ddd 이런거 해보던 병신이었는데 이런거 해보면서 거시적인 시각은 늘더라 근데 그게 결과가 되면 안되더라고 ㄹㅇ
자소서 어떻게 구성함?
기본기 위주로 썼음 ㅇㅇ
이게 딱 일반 자소서 쓰는 기업이랑 테크쪽이랑 나뉘는듯 일반 중견 대기업은 포폴 제출도 안하니 ㅋㅋ 반면 테크쪽은 포폴 존나 중요하니까
ㅇㅇ 그냥 그쪽은 뭐랄까 진짜 회사원 같은 느낌 테크쪽은 포폴 중요하긴 한데 신입이면 엄청난걸 바라는건 아닌거 같음 주딱형도 그렇고 그런데 조금이라도 해본거랑 아닌거랑 생각보다 차이가 커서 ㅇㅇ
포폴 비중 ㄹㅇ 낮은 편임??(진짜모름)
괜찮은 스타트업들 서류 넣는거 아닌이상 중요도 낮은편임. 빅테크도 수시채용 아닌이상 서류는 어차피 코테 영향력이 높고, 면접도 포폴보단 CS에 치중되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