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에서 단순히 취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it와 거리가 먼 사람이 별생각 없이 학원 등록하고 2~3년 허송세월 하고 포기 하는거 많이 보다보니 느끼는게 전공유무와 별개로 도피와 방향전환의 가장 큰 차이점은 결국 적성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적성은 길러나가면 된다지만 애초부터 잘맞는 사람과 아무리 길러도 잘맞는 사람의 절반 수준도 못되는 사람이 있는거 보면
백날 말해도 못알아들음 좆됐을때쯤 이제야 깨달았다 ㅇㅈㄹ함
헉 적성없는데 좆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