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나 중니어때는 신경쓰지 않아도될 애들 케어해줘야하고

실력 녹슬지 않게 꾸준히 집가서 공부해줘야되는 건 똑같고, 

연차 쌓이다보면 연봉 임계점이 오게 되는데 이 임계점을 돌파하려면 미친듯한 영어 공부 + 개발 실력을 쌓아나가야 한다.

특히 영어의 경우 쓰기,말하기,읽기, 듣기가 비즈니스 적으로 fluent 는 되어야 연봉 임계점을 뚫을 수 있음.


그리고 주니어는 뭔가를 잘하면 "와 너는 이런것도 할줄 아네" 하면서 에이스 취급을 받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그건 다 하는거잖아요?" 가 디폴트가 된다.


즉 주니어는 플러스를 쌓아가지만, 시니어부터는 마이너스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해야하고

당연히 후자가 업무 및 인간 관계에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고 책임도 많이 지게 된다.


그러니까 연봉을 높게 받는거다. 회사에선 아래에서 싼 똥을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과 공부량을 바탕으로 해결 스텝을 밟아가길 원하기 때문에 고연봉 시니어를 데려오는거지

그냥 주니어~중니어처럼 기능 개발만하라고 고연봉을 주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