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로서 대부분 목적은 생계유지 위한 수입인데 수입은 어느 정도면 만족하고 자아실현이나 자기계발에 크게 매력 느끼는 타입 아니면 금융권이 무덤이니 어쩌니 하기 뭐하지 않나? 싶기는 함 이건 금융권 아닌 다른 it 직군들도 비슷하고 진개라이팅 당해서 코스콤 붙어놓고 갈까말까 고민하던 사람 썰 생각나네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
맞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잖아 - dc App
개발뽕 5년이면 싹 빠지고 그 후부턴 걍 직장인이라더라ㅋㅋ
아무런 책임도 없는 젊은 시기에 금융권의 개씹틀꼰좆레거시스러움을 버티기가 좀 힘들지 시기별로 성향별로 원하는 회사가 달라짐
그리고 금융권이 무덤이라고 하는 이유는 거기가 나빠서라기보다는 다시 나올수가 없어서 그런거임
궁극적으로는 회사에 돈벌어다주는게 중요하다 봐서 아무리 최신기술 좋은문화라도 비즈니스 망해서 나가는거보단 레거시꼰틀이라도 돈 버는게 낫다 생각해서 - dc App
걔네가 표준기술보단 회사별 환경도 다르고 자기회사 맞춰야하는 그런게 심하긴 한데 대신 정년이랑 수입 처우 괜찮은 편이고 서비스나 빅테크에서 그정도 혜택이랑 개발문화 성장 다 챙기려거 쉽지 않으니까 - dc App
말귀를 못알아먹노
? - dc App
성장이고 ㅈ이고 개 의미없음 걍 돈버려고 하는거고 자아실현은 사이드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