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도 나이가 젊으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하고 계속 같은 업무 반복하는 거에 대해서 싫증도 더 잘내고.

일단 책임질게 자기 한몸 건사하면 되니까 도전적이게 됨.


그런데 금융권가면 의견 좀 낸다 싶으면 위 영상보다 더 심하게 진행된다고 보면 됨.

저건 방송이라서 더 순화된거임.


대신 나이가 좀 차기 시작하면 젊었을 때 열기는 점점 잃어버리고 맨날 듣던 노래만 듣고, 옛날에 봤던 영화를 다시보고 이러는데

이럴 땐 또 공기업/금융권/공무원이 좋음.






그런데 공기업/금융권 같은 경우 이런 사람들이 실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20대 초중반이 회사 턱들어가면

높은 연봉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하 씨발.." 소리가 나오는거임.





그리고 개발 공부하다보면 자기 성향은 자기가 더 잘 알거임

보통 뭔가 하나를 공부하면 그냥 자기가 알아서 인터넷 찾아보고 구현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거에 흥미를 느끼는애들은 공기업/금융권 가면 스트레스 받을 가능성이 높고,


하나를 놓고 공부하는데 그냥 누군가 짚어주는 커리큘럼대로 진행하는게 좋다.

남이 시켜주는게 하는게 마음편하다. 내가 왜 주도적으로 해야하냐? 있는거 잘돌아가기만 하면 되잖아

하는애들은 공기업/금융권 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