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될까 싶은 의구심이 들어도존나 만들고 지우고 만들고 지우고 반복하면어느순간 뭔가 깨닫는데스쿼트 벤치도 이게 맞나 싶다가 어느순간 깨닫더라뭔가 임계점까지 노력이 들어가야 신경이 붙으면서 깨닫는듯
똥싸고있네 - dc App
ㅋㅋㅋㅋ
개발 운동만 그럴까 세상 만사가 다 그렇지
그렇긴 함 피드백이 즉각적인 분야가 있고 터지기 전까지 시간 걸리는 분야가 있는데 개발은 후자인듯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함 쓸데없어보이는 공부도 해보고 남들이 그걸 왜 궁금해하냐고 해도 조까고 걍 한번 끝까지 파보고 근데 백붕이들은 너무 급하다
그게 나중에 다 연결되서 하나로 될때의 쾌감이 ㄹㅇ 지리는듯 진짜 이게 될까? 정말될까? 이런 회의감이 엄청나게 드는 순간까지 가야 실력이 느는거 같음
쓸데없어보이는 거 공부하면 욕할거잖아
겉멋에 빠져서 이해도 못할 고급 스킬들만 집적거리는건 좀..
쓸데없어보이는 것도 멋있어야 하지
대기가하지말라해도 좆까라고 해볼게
시간 많으면 뭔들 못하겠냐 다 경험이니까 해봐라
농담이야.. 대기로드맵 다 하고 정신병오면 해볼게
3대몇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