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될까 싶은 의구심이 들어도
존나 만들고 지우고 만들고 지우고 반복하면
어느순간 뭔가 깨닫는데
스쿼트 벤치도 이게 맞나 싶다가 어느순간 깨닫더라
뭔가 임계점까지 노력이 들어가야 신경이 붙으면서 깨닫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