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IT 회사들이 전공자 우대한다고 하고 전공 제한까지 걸어놓는 데가 많더라구요. 심지어 유튜브나 다른 갤만 가도 비전공자는 때려치라는 말도 나오기도하구요.귿데 그런데도 비전공자들이 취준한다고 하는 걸 보면 이유가 뭔가 싶어요.
솔직히 좀 쓸데없는 고민일 수도 있는데, 저도 비전공자라 이 이유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다른 비전공자들은 어떤 생각으로 공부하고 취준하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실력 좋고 자신 있는 사람들이야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뭘 보고 이 길을 붙잡고 있는 걸까요?
비꼬려고 하는 말은 아니에요. 그냥 저랑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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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교 4년동안 놀아서 전공을 살릴 수 없다 2. 전공 자체가 답이 없다(미래가 없던 취업이 안 되던) 3. 그냥 전공이 안 맞는다 실증이 난다 그런 와중에 여러가지 대안이 있었겠지만 개발자가 그 대안 중에 제일 접근성이 높고 제일 괜찮은 대안이라 그럼 3번 같은 경우에는 다시 전공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1번 같은 경우는 돌아가도 힘들 게 보여서 잡
문과 취업보단 낫겠지라는 마인드 - dc App
문과가 그렇게 힘든가요?주변에 문과가 없어서 - dc App
인서울 기준이면 문과가 개발자보다 쉬운듯이제 지잡이면 이거나 저거나 또이또이고
도피성 병신들 너무많음 그리고 it채용이 무너지는중 - dc App
반성하게 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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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개발쪽 얘기만 봐서 다른 쪽은 취업이 어려운지 몰랐네요..다들 저렇구나 - dc App
잘하면 됩니다. 근데 그 잘하는 기준으로 다른거 해도 안되는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