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려운 와중에 IIOT (스마트 팩토리쪽) 관련해서 면접 들어옴 회사는 5명밖에안되는데 연차나 그런건 다 보장해준다고 함
2. 면접중에 내가 할 분야는 백엔드 분야라고 분명 말함.
3. 출근했는데 갑자기 베트남 출장 드립치면서 MQTT 니 대시보드니 해보라고 함
4. 그렇다고 백엔드도 안하는것도 아님 백엔드 + MQTT 클라이언트 응용프로그램, 브로커 대시보드(프론트엔드) 까지 다 내가 하고있음
나이 현 24살로 좀 젊음
10월 2일 에 출근했는데 이거 그냥 알바 했다 인생 경험했다 치고 빠르게 퇴사하고 번 돈으로 다른 직장 바로 알아보는게 맞겠지?
아싸리 대표가 자꾸 나보고 이것도 못하냐 지랄 지랄 하면 걍 시원하게나오는데
사람이 착해 보이게 행동(?) 하고 명함까지 받아버리는 마음에 미안해지는 마음이 계속들어서 결정을 못하겠음
본인 전문대졸인데 그래도 이것보단 나은 회사 갈 수 있는 곳이 있겠지?
원래 이런 거 물어 보는게 ㅄ인데 하도 경기가 안 좋아서 물어봄...
도르마무임?
버그 났나봄 암튼 위에 4줄 만 읽고 밑에 결론만 읽으면됨 중간은 왜저러지
때려치고 다시 취준해도 붙을수있다는 생각있음 하고 없으면 다니면서 연차 날때마다 면접보려다니셈
베트남 안가면 나도 월루하면서 내할도리하며 다니겠는데 지금당장 베트남가서 저걸할생각하니까 그런거지 뭐
스마트팩토리 딱봐도 공장출근인데 왜감. 사람들 다 기피해서 지원자도 별로없더만
정확히는 분야가 아예 다른데 거긴 왜 지원한거임
지원한거 아님 걍 백엔드 java 적힌데 이력서 막 날리다보니 거기연락온거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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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가 뭔지 찾아보지도 않고 막 드간거보니까 개발재능도 쉽지않아보이는데
그깟 백엔드야 뭐 별반다르겠냐 데이터 상하차는 다 똑같지 하고 드간건데 실제로 스프링부트로 백엔드 구축중이기도하고 중요한건 설계부터 전부 내가 떠맡았다는게 문젠거임
가장 중요한걸 안적었네. 연봉이 책임에 비례하는지 스스로 물어보면 대부분 답나옴.
회사야 찾아보면 어딘가 니랑 FIT이 일치하는 곳이 있겠지. 다만 지금 기업들 전반적으로 생산성 낮으면 주니어때 권고사직하고 명예퇴직 신청받을정도로 일단 취업 시장 상황자체가 최악임. 서울 강남권 풀스택 주니어 고작 겨우 3000에 후려쳐서 뽑는것조차도 6@@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