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의 대기님이 조언해주셨던 학생입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사람인 공통원서로 찔러봤던 36개 지원서 중 중소 3곳 외에, 따로 자소서 작성했던 대기업 약 8곳 모두 서류탈락을 하였습니다.
중간에 운이 좋게 학교를 통해 면접을 보고 카카오 계열사 백엔드 인턴으로 근무중이긴 합니다만, 여기 들어와서도 다시 한번 깨달은 것이
말씀하신대로 이전의 포폴은 전혀 가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에 작성했던 이력서 다 지웠습니다.
하나라도 깊게 파다보면 결국 여러 갈피가 나오고 결론적으로는 CS로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민을 포폴과 자소서에 녹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전환이 안 된다면 해당 부분 적용하여 포폴 변경 후 다시 한번 취준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정말 취업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셔서 원하는 기업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이두 - dc App
눈을 떴구나.
너 카프카 버릴꺼야? - dc App
그래도 잘하노 - dc App
ㅊㅋㅊㅋ
가천머겠네 ㅊㅊ
가천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계약학과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