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22 시절 it 붐때 입학자들 +
엄청나게 많은 부트캠프에서 쏟아져 나오는 비전공자/전공자들
얘네하고 차별점 두려면 알고리즘밖에 없다
요즘 초봉 4천 이상 주는 곳 서합 30%만 돼도 잘 나오는 편임
서류나 면접은 탈락하면 주관적인 거라 이 회사가 나랑 안 맞나보다 생각하면 되는데
코테는 탈락하면 걍 너가 병신인 거임 ..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 거니까
서류 뚫으면 면접은 간다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취업 빨리 한다
서류는 공채 뜨고 쓰기 시작해도 늦지 않고 면접도 일정 잡히고 나서 준비해도 늦지 않은데
코테는 서류 붙고 나서 준비하면 이미 늦은 거니까 잠자다가 일어나서 코테를 봐도 될 정도로 평소에 준비해두셈
금융갔으면서 잘난척하는게 좀 웃기긴함
이게 잘난 척 하는 걸로 보이면 자격지심이지 않을까 싶은데
금융권이면 잘난척해도 되는데 심성이 뒤틀렸네
초봉 얼마임 ? - dc App
계약 5000넘음
누가 자다가 깨워서 bfs 찌르면 눈감고도 풀수있은 수준이긴 함 근데 문제가 그만큼 어려워지더라 ㅋㅋ
bfs 는 딱 it 붐이던 20-22시절에 자주 나오던 유형이라 .. 나도 이직 준비하면서 코테 보는데 요즘은 bfs 잘 안 나오는 추세인 듯
요새는 다 그거는 하고 나오니깐 그리디 dp나 투포인터 이런걸로 능지 테스트거나 빡구현으로 근성 테스트로 바뀐거같아서 좀 그렇긴함
ㅇㅇ 그래서 더욱 더 알고리즘을 평소에 해야됨 bfs? 솔직히 하루 전에 문제 몇 개 돌려보면 템플릿만 끼워넣으면 되는 건데 dp 이분탐색 투포인터 이런 게 자주 나오지
근데 확실한건 은행권은 실력보다는 순발력? 그런 느낌이 더 쌧던것같음 - dc App
나도 그렇고 동기들도 그렇고 개발실력 크게 의미 없는 듯 .. 걍 성격 좋은 사람 뽑는 거 같음
코테보는 기업이 서류를 탈락시킴 ㅠ
2년전기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