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단에 뿌릴 프론트 만드는 계층
백엔드 비즈니스로직 계층
데이터베이스 계층

이렇게 나누는거 같던데

우리회사는 웹어플리케이션이 전부 스프링 기반이거든

프론트단 html에서 파라미터 받아서 컨트롤러 -> 서비스를 거쳐 api서버로 쏘면

api서버가 DB랑 통신해서 필요한거 받아다가 요청한 놈한테 주고 다시 컨트롤러에 주고 view단으로 내려서 화면 뿌리는데

이게 결국 3티어구조인거임? 아니면 뭔가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