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백엔드 준비했었음. 총 2곳이 합격함.
중소si. 자프링 백엔드. 3200.
이름 다 아는 중견. 개발 및 운영(운영90). 3200.
고민하다가 중견갔는데 어째 운영만 하네.. 코드도 잘 안봄.
개발자로서 커리어가 꼬인거 같다. 맞는 선택이었을까?
하고 싶은건 후반에 좋은 직업이야. 흥미는 어디든 잘 붙여서.
그래서 dba랑 백엔드 개발자가 하고 싶었음.
중소si. 자프링 백엔드. 3200.
이름 다 아는 중견. 개발 및 운영(운영90). 3200.
고민하다가 중견갔는데 어째 운영만 하네.. 코드도 잘 안봄.
개발자로서 커리어가 꼬인거 같다. 맞는 선택이었을까?
하고 싶은건 후반에 좋은 직업이야. 흥미는 어디든 잘 붙여서.
그래서 dba랑 백엔드 개발자가 하고 싶었음.
댓글달기 조심스럽긴 하네;; 근데 중소 SI가 규모도 괜찮고 사업도 잘따는 곳이라면 괜찮았겠지만, 오히려 지금이 공부할 시간이 있다면 더 나을 수 있음. 돈 벌고 안벌고가 심리적 요인이 커서 본인이 걱정된다면 공부하면서 이직 준비하면 그만이긴함
선택하기 참 어렵더라고.. 내가 합격한 곳은 50명 내외의 si업체였어. 막상 직장 다니면서 공부할 생각하니까 쉽지 않겠더라고.. 하는일도 개발이 거의 없어서 물경력인가 싶기도하고. 아무튼 조언 고맙다. 최대한 개인공부해서 이직하는 방향으로 잡아봐야지. 자프링 위주로 공부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