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예상은 했달까??


협회들의 확인서와 해명은 전혀 세영맘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기는 커녕


세영맘들의 불타는 마음에 석유를 붓는거랄까나??


벌써부터 코치진들의 확인서에 나온 


세영이가 트레이너를 거부했다는 얘기는 이미 협회의 구라아니냐는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구 ㅎㅎㅎ 증말 어쩌면 좋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