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피셔바둑도 10초 초읽기보단 여유로움
그럼에도 시청자가 차분히 생각하거나 해설들을 시간은 없음
바둑매니아가 보기엔 별로 일 수 있지만 일반시청자는 더 낫다고 생각할 수있음
어제만 보면 작년보다는 시청자가 늘은 것 같지만 오픈빨일 수있어서 몇경기 더 봐야 알 수 있음
김은지가 나올 때는 2배이상 늘음 (최대 2580명)
목진석은 이현욱처럼 텐션을 더 높여서 스포츠 중계하듯이 해야함
이현욱과 교대로 해설을 하는 것도 고려해야함 (시청률만 생각하면 해설의 질보다 텐션이 더 중요)
어차피 시청률 흥행으로 갈거면 여자기사 1명씩 보유하는 것도 필요함
박진영 권효진자리에 스미레가 들어갔으면 당연히 시청률 폭발함
결론: 이런저런 시도로 지루함은 탈피했지만 국민은행이 원하는 시청률이 나왔을지는 알 수 없음
ㄹㅇ 작년에 리그 폭망한 이유는 홈런이 빠져서임
판당 40-50분, 드라마 1편 보는 시간이라 딱 좋았는데 5편 연속으로 보기는 좀 힘들었음
계속 보고 있기 힘듬.
10초 바둑보다는 갑조리그처럼 2시간 바둑이 낫겠다. 세계대회도 2시간 바둑이니까
병신ㅋㅋ
이제 바둑 안 볼것 같다. 그시간에 차라리 여자배구를 보고 말지 10초 바둑이라 바둑 내용은 볼것도 없고, 대국 끝난후 결과만 오로에서 확인하면 됨
ㄹㅇ 여자배구 요즘 개 재밌음 ㅋㅋㅋㅋㅋ
괜찮던데,~~ 긴바둑보단 훨씬좋음
재미있었다. 끝
피셔여서 약간여유잇고 프로의감각을보니 난훨재밋더라
오명주 한국기원 기자 본인 등판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