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피셔바둑도 10초 초읽기보단 여유로움

그럼에도 시청자가 차분히 생각하거나 해설들을 시간은 없음 

바둑매니아가 보기엔 별로 일 수 있지만 일반시청자는 더 낫다고 생각할 수있음


어제만 보면 작년보다는 시청자가 늘은 것 같지만 오픈빨일 수있어서 몇경기 더 봐야 알 수 있음

김은지가  나올 때는 2배이상 늘음 (최대 2580명)

목진석은 이현욱처럼 텐션을 더 높여서 스포츠 중계하듯이 해야함 

이현욱과 교대로  해설을 하는 것도 고려해야함 (시청률만 생각하면 해설의 질보다 텐션이 더 중요)

어차피 시청률 흥행으로 갈거면 여자기사 1명씩 보유하는 것도 필요함 

박진영 권효진자리에 스미레가 들어갔으면 당연히 시청률 폭발함



결론: 이런저런 시도로 지루함은 탈피했지만 국민은행이 원하는 시청률이 나왔을지는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