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자8인 vs 청소년4인+여자4인 연합팀 진행중
여자 4인이 거의 구색 맞추기 깍두기로 끼워넣은 멤버임을 감안하면 잘 해야 그 4인이 1승 할까말까 정도이고
사실상 청소년 4인이 해설자 8인과 엄대엄 다투길 기대하고 뽑아 보낸건데 그 청소년들 벌써 다 털려서 전멸
이민석 정준우 주현우 김하윤 이 4명 현 바둑계에서 가장 유망하다는 신예인데 전성기 한물도 아니고 두물 간 해설자들한테 다 털렸음. 거기다 청소년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할거라 예상한 초속기 방식에서.
이건 예컨대 갓 입단한 이세돌 최철한 송태곤 박영훈 등 펄펄 나는 미래권력 신예들이 양재호 서능욱 백성호 장수영 등등한테 개털린 셈. 진짜로 뒀으면 소년 이세돌 최철한이 양재호 서능욱한테 졌겠냐?
과거 80세대들이 현재 기사들에 비해 기재가 월등 뛰어나다는 방증. 인공좀 따로 공부해서 동등조건 갖추면 기재로는 넘사벽이란 뜻임.
신진서도 그냥 호랑이 없는 굴에서 늑대가 왕노릇 하는 셈임
인공으로 공부했는데도 심각하네
동의합니다. 그 당시 프로기사를 꿈꾸던 사람들이 워낙 많았으니 경쟁도 가장 치열했을 것이고, 그 경쟁에서 입단에 성공하고 승부권에서 놀던 기사들이니까요
기력으로 보면 이세돌 쳐바르고도 남는 신진서를 여기다 갖다 붙이네 병신이 ㅋㅋ 이세돌이 왜 도망갔겠냐
쳐바르긴 뭘 쳐발라. 맨 비리비리한 하발치들만 있는데서 혼자 뛰어나다보니 강해보이는 착시현상인거지.
신진서도 이창호 이세돌 시대태어났으면1인자까진 아니고 박영훈 창하오 최철한급 정도 기재임. 시대를 호령하는 1인자감은 아님
기보만 봐도 바둑 수준 자체가 다른데 뭔 개소리냐 ㅋㅋ 50대가 우승하던 물바둑 시대 1인자야말로 거품 그 자체지
뜬금없이 신진서를 왜 무시하는지 ㅋㅋㅋ세상이 느그어메 무시하고 느그어메가 너 무시하는 걸 신진서한테 왜 똑같이 적용하노
시니어들 시대랑 요즘 시대가 달라서 그런 것임 그때는 프로기사가 된다는 건 밥줄이 걸린 생계유지수단이자 직업의식이 있는 치열한 삶의 현장이었고 요즘엔 바둑 말고도 다른 밥벌이 많고 다른 진로로 방향 옮기는 방안도 다양한데다 전체 국민 소득 수준이 수십배 높아져서 헝그리 정신 별로 없음 그리고 인공 학습 도움이 없던 시절엔 오히려 창의적 수법 연구라든지 공부 동기부여가 많았고 요즘엔 그냥 인공 수순 암기만으로도 공부가 되니까 열정이나 승부욕이 떨어지는 게
그당시 갓 입단했을때는 졌을텐데 ㅋㅋ
저때 송아지삼총사,이세돌은 물론이고 변상일,이동훈도 입단 당시 이미 잘 뒀고 15세무렵 세계대회 자력진출하던 황금세대들. 요즘 제일 잘 두는 한우진 세계대회 본선진출 없음. 다른 친구들도 없음. 신진서 없으면 일본,대만하고 같은 처지.
월등히 뛰어났는데 짱깨들한테 승률 30%대노?ㅋㅋ
인공을떠나 기재의 퀄리티가다른듯
박정상 송태곤이 아무리 해설로 돌아섰다해도 만만한 기사가 아닙니다... 세계대회 우승, 준우승을 아무나 하나요,, 어린애들이 이기기 버거울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