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자8인 vs 청소년4인+여자4인 연합팀 진행중


여자 4인이 거의 구색 맞추기 깍두기로 끼워넣은 멤버임을 감안하면 잘 해야 그 4인이 1승 할까말까 정도이고 


사실상 청소년 4인이 해설자 8인과 엄대엄 다투길 기대하고 뽑아 보낸건데 그 청소년들 벌써 다 털려서 전멸


이민석 정준우 주현우 김하윤 이 4명 현 바둑계에서 가장 유망하다는 신예인데 전성기 한물도 아니고 두물 간 해설자들한테 다 털렸음. 거기다 청소년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할거라 예상한 초속기 방식에서.


이건 예컨대 갓 입단한 이세돌 최철한 송태곤 박영훈 등 펄펄 나는 미래권력 신예들이 양재호 서능욱 백성호 장수영 등등한테 개털린 셈. 진짜로 뒀으면 소년 이세돌 최철한이 양재호 서능욱한테 졌겠냐?


과거 80세대들이 현재 기사들에 비해 기재가 월등 뛰어나다는 방증. 인공좀 따로 공부해서 동등조건 갖추면 기재로는 넘사벽이란 뜻임. 


신진서도 그냥 호랑이 없는 굴에서 늑대가 왕노릇 하는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