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적으로 봤을때


상일아 너 손을 얹고 생각해라


너가 실력으로는 어려울거 같아서 자신이없어서 룰에 기댄건지


그냥 원리원칙인 담백한 생각으로 심판을 부른건지



2국은 룰로 이겼고

3국은 형세는 엄청 유리했지만 한수한수가 굉장히 어려운 순간이였음

뒤집힐수도 있다는거임


신진서는 예전에 상대가 돌 잘못놨을때 조용히 위치 바꿔주고

실력으로 찍어눌러 이기드라


상일아 넌 어떤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