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어떤 국가의 바둑룰도 완전한 룰은 없음


2. 커제가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심판의 개입의 시점으로

    변상일 차례에 심판이 와서 생각할 시간을 줬다는 건데

    이건 중국 위빈 단장이 창하오 중국주석과의  통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여 잠시 기다려주었기에 발생한 것임


3. 이해가 안되는 점은 커제는 한번도 자신이

어긴 규칙을 순순히, 바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이고

 그래서 시간이 더 지체됐다. 커제가 규칙을 어기고, 이를 지적당하자 이의를 제기하며 시간을 준 것임


4. 변상일은 초읽기에 몰린 상황도 아니었기에 이득을 볼 상황은 아님

    오히려 유리한 바둑을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흐름을 깼다고도 생각해 볼 수 있음


5. 커제 본인은 웨이보에 억울하다고 했지만

    규정도 본인이 위반하고, 이의제기도 본인이 해서 시간지체하고, 대국거부도 본인이 했음. 코스프레함?


6. 위빈 감독조차, 커제에게 주의를 줬지만 오래된 습관이라 고치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다


7. 소리가 나지 않는 초시계의 사용으로 박정환이 커제에게 유리한 대국을 시간패 했을때, 박정환은 순순히 인정했음


8. 신진서도 마우스 선이 노트북 마우스 클릭하는 곳에 닿아 원하지 않는 착점이 됐을때도, 이것도 본인의 책임이라며 커제의 우승을 인정했음


9. 커제가 3국에서 두번이나 규칙을 어긴 장면은 변상일이 매우 우세한 상황이다. 인공은 99프로를 가리키고 있었음


10. 누가봐도 커제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임

    본인이 아무데나 똥싸놓고 냄새난다고 욕하는 처지임


11. 사석규정은 다소 엄격한면은 있지만. 그건 그동안 한국기사들이 당한 것에 비해 아무것도 아님. 사석을 숨기거나 상대통에 넣어서 생긴 분쟁들이 꽤 많음


12. 한국기원은 소속기사를 보호할 의무가 있음

    중국에서 무분별하게 혐한컨텐츠로 욕먹고 있는 변상일에 대해 보호해줘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