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승부를 도와서 좀 더 좋은 대국을 이끌어야 하는데 오히려 적격룰을 잘못 적용해 승부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고 엘지배의 권위 추락과 한중바둑계 갈등만 불러일으킴.

자질이 부족한 두 심판은 중징계로 다스려서 다시는 바둑계에 얼굴을 내미는 일이 없도록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