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점 따낸 동시에 어딘가 숨겨놨던 사석을 동시에 담는 모습에 이겼다고 생각했던 원성진이 좌절하는 장면임
퇴물커제(azjnwr93pmep)2025-02-01 20:54:00
3시간 짜리 초반 아직 100수도 안둔 상태랑 저 상황이 같다고 보십니까?
재발 좀 생각을 하세요
이 구체적인 메뉴얼이 없습니다
어디에 어떤상호앙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파행이 일어난겁니다.
그냥 메뉼얼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룰울 적용하니까
엘지배 세계기왕전이 동네바둑으로 타락한겁니다
바갤러1(106.101)2025-02-01 20:51:00
답글
그러니까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요 지금처럼 한번 어긴다고 2집 뺏어가고 두번 어기면 반칙패 주는건 개새끼룰이구요
퇴물커제(azjnwr93pmep)2025-02-01 20:54:00
답글
그러나 구체적인 메눌얼 만들어서 해야 한다고요. 아무때나 룰을 적용하지맣교
바갤러1(106.101)2025-02-01 20:55:00
답글
분명히 제목에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썼는데 내가 왜 이런 반응을 겪어야 하지?
퇴물커제(azjnwr93pmep)2025-02-01 20:56:00
답글
알겠습니다
바갤러1(106.101)2025-02-01 20:57:00
갓직히 그냥 사석통 치워버리면 될 일임. 기사들이 사석통 보기 시작한게 그냥 사석통이 눈에 보이는 자리에 있어서 그거 보고 계산하는게 편리하다는걸 인식해서 그런거지 없애면 알아서 다 다른 방법으로 계산 잘 한다. 솔직히 패 많아지고 따낸돌 많아지는 바둑은 사석 갯수 세는것보다 판계가가 더 쉬움. 결국 선택지가 있는데 둘 중 더 쉬워보이는 쪽에 습관이 들어서 그렇지 기사들이 사석통 없다고 갑자기 계가가 아마추어가 되고 뭐 그런게 아니야.
바갤러2(1.244)2025-02-01 21:06:00
답글
사석통이 눈에 보여서 사석통으로 계산을 했는데 그게 훼이크였다. 이런 상황인거지 룰에 사석통 보고 계가하라고 되어있지 않음. 오히려 상대 사석통에 손 대면 반칙임. 사석 많아져서 돌 쌓이면 몇 개인지 보이지도 않는데 만지면서 셀 수도 없는거보면 그거보고 계가하라는게 아닌건 명백함.
바갤러2(1.244)2025-02-01 21:09:00
답글
다 맞는 말임
지 눈깔에 보이니까 편할려고 뚜껑돌 센거고, 그거 쳐보고 계가하다 안맞는다고 지랄병떤게 이 사태의 시작. 지금은 은퇴하거나 시니어전만 출전하는 노장기사들이 과거에 중국선수랑 대국할때도 판계가 존나 잘했었음. 수십년전 존나 옛날부터 잘해왔던 것임. 게다가 애초에 뚜껑돌은 한계가 존나게 명백한데, 열댓개만 넘어가도 제대로 셀수가 없음.
바갤러4(58.141)2025-02-02 00:50:00
답글
결론적으로 사석 몇개 안될때 그거 편하게 셀려고 이 개지랄 병신염병을 떠는거. 그런 개병신룰 쳐만들어놓고 좃둑계는 "우리가 맞다" 이지랄하는중. 좃둑계 영포티 작품인지 아니면 어떤 개병신들 작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한 수 앞을 못 내다보는 개병신들임. 바둑 수만 잘보는거지 사회, 관계, 조직, 행정은 폐급수준 병신들임.
바갤러4(58.141)2025-02-02 00:52:00
사석룰은 둘꺼없이 그냥 전광판을 만들어라;; 사석은 조물딱하든지 말든지 냅두고
바갤러3(110.9)2025-02-01 22:21:00
승패를 가르는 치명적인 문제였는가, 상대를 속이고 형세판단을 그르치려는 의도가 있었는가를 판단해야할 위치에 있는 자가 자신의 본분을 잊고 반상에 함부로 개입한것이 문제. 두 선수가 만들어 가야할 바둑판 위에서 자신의 권위와 영향력을 흩뿌리려한 경솔한 행동을 납득가게 설명하지 못하면 파행은 정해진 수순이지
익명(211.234)2025-02-02 08:02:00
룰은 보편적이어야한다 무슨 영향력 치명적 의도성 같은 추상적인 단어는 룰이 될수 없으며 일괄적이어야한다
바갤러5(39.7)2025-02-02 21:01:00
실제돌이 왜 필요하냐대체 수치화시키면 되는거지
바갤러6(220.71)2025-02-04 07:29:00
이건 헛다리 짚는 소린 게 사석룰이 상대방이 계가하기 좋게 내 사석 잘 보여주자고 만든 게 아냐..정말 그런 취지라면 만든 놈이 병신이고
따낸돌 담는거 아닌가
한점 따낸 동시에 어딘가 숨겨놨던 사석을 동시에 담는 모습에 이겼다고 생각했던 원성진이 좌절하는 장면임
3시간 짜리 초반 아직 100수도 안둔 상태랑 저 상황이 같다고 보십니까? 재발 좀 생각을 하세요 이 구체적인 메뉴얼이 없습니다 어디에 어떤상호앙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파행이 일어난겁니다. 그냥 메뉼얼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룰울 적용하니까 엘지배 세계기왕전이 동네바둑으로 타락한겁니다
그러니까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요 지금처럼 한번 어긴다고 2집 뺏어가고 두번 어기면 반칙패 주는건 개새끼룰이구요
그러나 구체적인 메눌얼 만들어서 해야 한다고요. 아무때나 룰을 적용하지맣교
분명히 제목에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썼는데 내가 왜 이런 반응을 겪어야 하지?
알겠습니다
갓직히 그냥 사석통 치워버리면 될 일임. 기사들이 사석통 보기 시작한게 그냥 사석통이 눈에 보이는 자리에 있어서 그거 보고 계산하는게 편리하다는걸 인식해서 그런거지 없애면 알아서 다 다른 방법으로 계산 잘 한다. 솔직히 패 많아지고 따낸돌 많아지는 바둑은 사석 갯수 세는것보다 판계가가 더 쉬움. 결국 선택지가 있는데 둘 중 더 쉬워보이는 쪽에 습관이 들어서 그렇지 기사들이 사석통 없다고 갑자기 계가가 아마추어가 되고 뭐 그런게 아니야.
사석통이 눈에 보여서 사석통으로 계산을 했는데 그게 훼이크였다. 이런 상황인거지 룰에 사석통 보고 계가하라고 되어있지 않음. 오히려 상대 사석통에 손 대면 반칙임. 사석 많아져서 돌 쌓이면 몇 개인지 보이지도 않는데 만지면서 셀 수도 없는거보면 그거보고 계가하라는게 아닌건 명백함.
다 맞는 말임 지 눈깔에 보이니까 편할려고 뚜껑돌 센거고, 그거 쳐보고 계가하다 안맞는다고 지랄병떤게 이 사태의 시작. 지금은 은퇴하거나 시니어전만 출전하는 노장기사들이 과거에 중국선수랑 대국할때도 판계가 존나 잘했었음. 수십년전 존나 옛날부터 잘해왔던 것임. 게다가 애초에 뚜껑돌은 한계가 존나게 명백한데, 열댓개만 넘어가도 제대로 셀수가 없음.
결론적으로 사석 몇개 안될때 그거 편하게 셀려고 이 개지랄 병신염병을 떠는거. 그런 개병신룰 쳐만들어놓고 좃둑계는 "우리가 맞다" 이지랄하는중. 좃둑계 영포티 작품인지 아니면 어떤 개병신들 작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한 수 앞을 못 내다보는 개병신들임. 바둑 수만 잘보는거지 사회, 관계, 조직, 행정은 폐급수준 병신들임.
사석룰은 둘꺼없이 그냥 전광판을 만들어라;; 사석은 조물딱하든지 말든지 냅두고
승패를 가르는 치명적인 문제였는가, 상대를 속이고 형세판단을 그르치려는 의도가 있었는가를 판단해야할 위치에 있는 자가 자신의 본분을 잊고 반상에 함부로 개입한것이 문제. 두 선수가 만들어 가야할 바둑판 위에서 자신의 권위와 영향력을 흩뿌리려한 경솔한 행동을 납득가게 설명하지 못하면 파행은 정해진 수순이지
룰은 보편적이어야한다 무슨 영향력 치명적 의도성 같은 추상적인 단어는 룰이 될수 없으며 일괄적이어야한다
실제돌이 왜 필요하냐대체 수치화시키면 되는거지
이건 헛다리 짚는 소린 게 사석룰이 상대방이 계가하기 좋게 내 사석 잘 보여주자고 만든 게 아냐..정말 그런 취지라면 만든 놈이 병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