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jhFGjWE29Y
링크 영상 1:41:50 부터임.
원성진, 당이페이 바둑 봤는데
원성진이 사석 1개 숨겨져서 몰랐기 때문에 패를 양보한 건 아니던데??
패싸움 할 때 형세(흑 + 2.9)
원성진은 걍 패싸움에서 졌고, 결과는 아래와 같은 형세임.
1집을 잘못 계산해서 여유 있다고 양보해서 흑+2.9를 백 + 2.7로 만들어 주는 기사가 어디 있냐.
걍 사석 1개 안보이는거랑 상관없이 패싸움에서 진거지.
이 뒤로 원성진이 반집승을 의식해 양보한 건 없었고
오히려 반집 승부가 난건
패싸움 승리 후 당이페이가 반집승을 염두에 둬서 빡빡하게 두지 않아서 격차가 줄어들어 반집승으로 끝난거임.
경기 봐도 알겠지만 끝내기에 나오는거 치고는 패가 졸라 크고 도무지 양보할 수가 없는 패야...
패를 양보하고 먹을 만큼 비슷한 급에 맞는 자리조차 없음.
원성진은 허둥지둥 시간 0초에 몰리면서까지 팻감을 찾아가면서 두다가 팻감이 모자라서 진거야.
정확히는 이전의 당이페이 팻감을 원성진이 안받았어야 하는데 당이페이 팻감을 다 받아서, 원이 팻감 부족으로 패싸움에서 진거임.
(인공지능의 흑 +2.9는 당이페이가 던지는 팻감을 원성진이 안받는다는 가정일 뿐, 패싸움지면 그냥 필패임)
패싸움에서 졌으니 이 바둑은 끝난거고.
그냥 상대보다 못해서 진거야
결국 지들이 실력으로 지고 남탓 한건가
혹시 이기나?라고 생각하다가 숨긴 사석때문에 기분나빴을 수는 있지만 숨긴 사석이 승부에 영향을 끼친건 아닌 것으로 보여. 기분이야 정말 나쁘긴 하겠지. 기원에서 당하면 싸움났겠지..
너 바둑 못두지? ai그래프로만 판단하지마라 바알못 ㅅㅋ야
성진이니? 정상이니?
ai로만 판단한거 아니고 바둑으로도 판단했다. 반상에서 니가 저 상황에 여유(?)로 패를 양보할 다른 자리를 한번 찾아봐.
패사움을 진거지 패를 양보하고 적당히 타협할 자리가 없어. 마지막까지 원성진도 최선을 다해 패싸움을 한거야.
아마도 아니고 프로라는 놈이 사석하나안보인다고 형세판단 못하면 프로자격 반납해야지 ㅋㅋ
본인이 패싸움 잘못해서 지고 나서 사석하나 숨긴거가지고 항의하고 난리부르스 춘거고 그걸 프로기사들이 합심해서
뚜껑룰 까지 만든거네
영상 대국후반부 봤는데 패싸움 끝나고 끝내기 단계 들어가서 오히려 양보한건 당이페이쪽임 즉 끝내기에서 사석 한개를 셌냐 못셌냐 상관없이 원성진은 무조건 지는 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