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자초했든 아니든,
결과적으론 저 두명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건 사실 같은데...
세간의 평가는
중국에선 커제가 최대 피해자. 변상일은 조롱의 대상.
한국에선 변상일이 최대 피해자. 커제는 비난의 대상.
팔이 안으로 굽어서, 혹은 문화 차이로 양국에서 정반대 반응이 나오는 상황...
상대쪽 최대 피해자에 대해 인정하긴 커녕 공격을 하면서, 우리쪽 최대 피해자를 인정해달라고 하면 인정을 해줄까?
본인 스스로 자초했든 아니든,
결과적으론 저 두명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건 사실 같은데...
세간의 평가는
중국에선 커제가 최대 피해자. 변상일은 조롱의 대상.
한국에선 변상일이 최대 피해자. 커제는 비난의 대상.
팔이 안으로 굽어서, 혹은 문화 차이로 양국에서 정반대 반응이 나오는 상황...
상대쪽 최대 피해자에 대해 인정하긴 커녕 공격을 하면서, 우리쪽 최대 피해자를 인정해달라고 하면 인정을 해줄까?
변씨는 3억 먹었는데 무슨 피해자?????????
준우승에 비해 2억 더 받았지. 하지만 향후 기대수익 깎인 피해는 훨씬 크지. 변상일 작년 상금 총액 5억 넘는거 같던데 거기서 중국 비중 상당할텐데.
누가 손 까딱까딱해서 비호감 이미지 만들라고 칼들고 협박함???
본인 탓이냐 따지면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했던 얘기들 반복인거고. 본인 잘못이든 누구 잘못이든, 가장 큰 피해 (피해라는 단어가 마음에 안든다면 타격)를 받은건 변상일과 커제라는거다.
갑조리그 재개되도 앞으로 변상일 영입하는 팀은 없을테니 결국 손해임
난 바둑팬임 이번 사태의 최대 피해자는 바둑팬임 그니까 나한테 사과해야 함
주최측 LG배, 조선일보가 다음 피해자
가해자 한국기원 피해자 변,커,바둑팬,중국기원
최대 피해자는 난데 왜 싸잡냐
좋은 글이네요 공감합니다
맞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변상일은 이득봤는데 왜 피해자라는거 자기가 고자질해서 이득본건데? 갑조는 ㅅㅂ 지가 초래한 결과고
룰이 허접했던거지 걍 지 성격대로(?) 거기에 충실하고도 욕먹었던 변상일이 최대 피해자 맞음 커제는 도망간 순간 명분 잃고 3국 그르쳐서 쑈질한거. 그런것 치곤 많이 얻어가는거지 그 간 바둑에 매진 안한다고 욕처먹었는데 완전히 응원하는 분위기됨. 앞으로 져도 저때 트라우마로 날개가 꺾였다 힘내라 ㅇㅈㄹ 할듯 ㅋㅋㅋㅋ
커제가 무슨 최대 피해자라는거냐. 제일 병신이 한국 기원이라고? 아니라고 보는데. 중국은 그동안 바둑 종주국이기때문에 엄격한 룰을 만들고 한국 기사들이 따랐음. 그게 온전히 공정했기때문일까? 아니지 이미 합의를 봤기때문이지.
그런데 중국은 대국전에 만든 한국룰에 동의를 해놓고서 선수가 적응하지 못하자 룰의 부당함을 들고 일어났음. 커제는 마치 자신이 피해자인양 행세했지만 만약 그렇게 느꼈다면 대국전에 이의를 제기했어야 했음. 실수라는건 한국기사도 똑같이 할 수 있었기에 누가 더 불리한 게임이 아니라는 뜻임. 그렇게 부당했다면 왜 대국전엔 아무말이 없었어?
룰에 문제가 있었어도 중국선수가 돌을 숨겼던 사건을 생각하면 중국에서도 이번에는 받아들였어야지. 그리고 후에 이의를 제기했어야함. 애초에 중국선수들때문에 한국선수가 피해봐온걸 생각하면 역지사지를 모름. 사석을 숨겨놓고 더티플레이를 했던 중국에게 부메랑이 돌아간거지. 커제가 바둑계에 입힌 비매너로 격을 떨어뜨린걸 생각하면 불쌍하지 않음.
커제도 피해자입니다 변상일도 피해자입니다 2국에서 보면 다 아실겁니다 그 상황에서 돌아 돌통에 없다고 해서 바둑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아요. 아직 100수도 않두고 시간도 넉넉하고 그리고 변상일 커제 정도면 돌아 돌통에 없다고 해서 흔들리는 그런 사람이 아님 2국을 그렇개 만든거는 어설푼 룰 미숙한 룰때뮨임
3시간짜리 바둑 아직 100수도 안둔 상태인 근데 그가애서 돌을 돌뚜껑에 안넣어서 이렇게 심판이 개입하는거는 잘못된겁니다
왜 바둑 둘이 잘두고 있눈데 왜 갑자기 심판이 들어와서 너 돌 돌통에 안뒀어 너 벌점 2점 근대 그 순간이 3시간 짜리 바둑이고 아직 100수도 안둔 상태임 이게 말이 되냐구요 좀 생각을 하세요 이거는 있을수 없는 일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사석룰은 3시간짜리 장고바둑 엘지배는 맞지 않아요 이 사석룰은 초속기 바둑 kb바둑리그 같은 기전에서 사용해야지
가장 큰 피해지는 한국기사들이다 수십년간 개짓거리들을 참아와 줬으니. 속기든 장고든 초반이든 종반이든 룰은 일괄적이어야한다. 반칙을 알리는건 결국엔 해야한다. 누가 언제 어떻게 해야 경기와 선수들에 최대한 영향이 없는지 연구해야한다.
커제는 명백히 피해자가 아니다. 언제나 룰을 무시했고 그동안 수만은 심판에 주의를 받았음에도 마치 처음인것처럼 연기를 했으며 얕은 연기로 대중을 선동했다. 여기에 동참한 중국기원도 공범과 다름이 없으며 가해자이다
룰을 통합하려면 중국룰을 버려야한다. 그러니 불가능하다. 오랜시간 대화를 시도했지만 무시하다 커제가 반칙을 저지르자 대화와 협박을 요구했다. 그들은 정작 진위청이 2집을 감점 받았을땐 무신경했다. 한국은 룰에 있어서 중립적으로 일본중국과 대화를 노력했지만 이번 협박으로 오히려 중국과 멀어질것이다. 그것은 중국룰의 입지를 좁혔다
룰은 잘못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앞선 두 대회에서 관용을 베풀었다. 만약 강하게 규정하지 않있다면 그들은 대화에 나서지 않고 계속 중국기사들을 방치했을 것이다
젊은 중국기사들은 스스로 부끄러워야한다. 그들로 인해 바둑사에 오점을 남겼으며 그들의 만행은 역사에 기록될것이디.
왜 이렇게 선수들이 바둑에 집중하고 있는데 왜 그걸 깨뜨리냐고 엘지배는 3시간 바둑 장고 바둑인데 2국은 그 상항은 사석이 어디 있든 말든 아무 영향이 없어용 아직 100수도 안된 상태임 그게서 갑자기 외부요소가 개입한거야
이건 바둑 역사상 부끄러운 일임
바둑 룰을 정할때는 구체적인 메뉴얼이 필요하다. 이런걸 만들려면 바둑기사들 한데 물어보고 많은 시간을 들여서 세밀하게 만들어야하는데 그게 너무 미흡했다 그냥 급조해서 이렇게 허술하게 만든거는 잘못이다. 왜 이렇게 이해를 못합니까 이번을 계기로 룰을 만들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배우셔야 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철저히 하십시오
착각하는게 저 룰 만든게 프로기사들임 한국기원 직원이 미쳤따고 저런걸 만들겠냐
이런 룰은 잘못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