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는 물론 개인적인 인품은 훌륭하지만 한국의 대표 한국의 리더로서는 중요한 순간에 목소리 한번 못 내는 게 너무 아쉬웠는데

한기가 무슨 짓을 해도 그냥 묵묵히 방관했던 것과 달리 신진서는 한국의 대표답게 객관적으로 의견 표현하고

중국 또 뭐 신진서가 목소리 내니까 흔쾌히 받아들이네 하긴 갑조 15승 무패던가 미친 신진서가 기라면 기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