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X민과 김X영의 결혼식 도중에 비명이 들렸다
"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
구급요원들이 급히 달려가보니 죽은 사람은 당이페이. 그는 왼손에 흰색 바둑알을 꼭 쥐고 있었다
검시관이 핀셋으로 바둑알을 들어올려 자세히 보더니 말했다
"니코틴 원액이 묻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맹독은 피부로도 흡수되어 1분만에 신경마비를 일으킵니다"
"그런데 바둑알이 어디서 난 거죠?"
"저기 바둑판과 바둑통이 있군요. 하객 중에 프로기사가 많으니 가져온 모양입니다. 당이페이는 평소 사석을 훔쳐서 쥐고 있는 습관이 있는데 이를 노린 범행 같습니다."
검시관이 바둑통을 열어보니 다른 백돌은 깨끗했다.
"누군가 니코틴을 묻힌 바둑알 하나를 가져와서 슬쩍 넣은 모양입니다"
그 얘기를 들은 형사는 씩 웃었다
"범인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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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박X민입니다. 바둑알을 통에 넣을 때 니코틴이 손에 묻지 않으려면 장갑을 껴야만 했겠지요. 결혼식장 실내에서 장갑을 끼고 돌아다녀도 의심받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 신랑뿐입니다."
숨긴사석의 공포. 끝.
명예회손 고소는 어쩌누?
제가 이 팬티를 만든 계기는 남성들은 음경과 음낭 사타구니 이 부분이 종합적으로 붙어있어요 붙어있는 부분에서 땀이 차고 배출된 땀이 부패해서 암모니아가 발생하는 거죠 이런 부분을 인위적으로 분리를 시켜주면 어떨까 싶어서 그래서 제가 이 팬티를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음성지원되네
장갑은 생각도 못했네 - dc App
엘러리퀸의 X의 비극?
와 바갤 수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