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이 회장일때 사이버오로대표를 해임할려고 햇는데 

프로기사가 절반이나 차지한 한국기원이사회에서 부결됨 

즉 프로기사들이 사이버오로 대표해임을 반대한 것

그리고 프로기사들은 홍석현 몰아내는데도 한 몫한 것 같음 


그렇게 낡은 오류투성이 사이버오로를 굳게 지킨 것은 프로기사들이었고  이후 오로대국에서 시간패 마우스피해를 계속 보게됨 (자업자득) 


홍석현이 회장에서 물러나고 총재자리차지한 것은 민주당 국회의원출신 임채정 

프로기사들은 꼭둑각시 총재 앉혀놓고 한국기원 운영에 관여했지만

이반 뚜껑룰에서 보듯이 능력은 안되면서 감투만 차지하고 바둑망하는 길에 앞장서고 있음 


바둑팬들은 프로기사와 한국기원을 별개로 생각하고 한국기원만 까댔지만

한국기원이 무능한 철밥통 단체가 된 근본적인 원인은 프로기사들이 한국기원 이사회 장악하고 홍석현  총재를 쫒아냈기 때문란걸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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