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후 활약은 어찌어찌 비빌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10대~20살 시절 준우승 3번이 너무 크리티컬함


동 나이에 이창호가 결승 3번, 우승 3회

농심배 전신인 진로배 5회 참가. 11전 8승 3패(승률 77%)


이세돌은 10대 시절엔 큰 활약은 없는데,

대신 결승전 포스가 신진서보다 압도적임.


신진서는 결승 12회, 우승 7회/준우승 5회..

그나마 농심배라도 있으니 커제, 구리급으로라도 쳐주는거야.

물론 지금 페이스면 커구는 장기적으로 당연히 넘긴하겠지만.


신진서는 지금 활약으로는 양이는커녕 조훈현에도 못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