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찍어본것도 아닐텐데오늘 큰 실수 여러번 했다고 인터뷰에서 말하네애초에 안하는게 베스트지만저걸 느낀다는것도 대단한데사실 관전자 입장에서야 오늘 신진서 실수는 위쪽에 패 따낸거 말고는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너바보임? 프로수준이면 두다가 당연히 자기가실수한포인트는 알지
프로도 인공 안찍어보면 어떤 부분에서 실수한지 잘 몰라 인공 없을때 예전에 복기 한거 지금 봐바라 승부처라고 했던데 거의 대부분이 헛손질이였음 그 만큼 인간 바둑에서는 복기 조차 엉터리였다는 소리
프로들 대국 하다보면 중간에 다 느낌. 아 시발 돌이 왜 저기 있지? 한 칸 옆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뭐 이러면서 두는 중이라 착수하는 시점에는 몰라도 두다보면 앎
흐름이 유리했다가 불리했다가 유리했다가 불리했다가 유리해졌는데 느끼는게 있긴할듯 ㅋㅋ
근데 그것도 사실 인공기준이라 그런거지 당장 아시안게임에서도 신민준 프로가 단체전 결승에서 커제한테 초중반 99% 찍혔는데 불리한지 몰랐다고 함 ㅋ
둔 직후에 바로 알때도 있고 몇수 두다 흐름이 이상해져서 느낄때도 있고
복기할때 코치 들어와서 물어볼텐데 당연히 알지
인터뷰할 시간이면 이미 수십분 복기를 상대선수, 우리코치진,동료랑 한 상태인데 당연히 알지 순진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