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도 요즘 가끔 방송 나오면 겸손하게 잘 받아쳐주고

바둑팬들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고 이창호는 인터뷰는 못해도 동굴 대국 등 다양한 팬서비스 노력함

같은 90년대 생들 송규상, 송지훈 같이는 못해도

바둑계에서 어마어마 돈벌고 수혜입으면 조금이라도 되돌려주는게 있어야 되는데

박정환은 그런 자세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