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90년대만 해도 컴퓨터도 없고, 고작 프로야구 정도가

최고 인기 스포츠이던 시절에


바둑 기사 명예가 지금이랑은 하늘과 땅 차이였음.

조치훈이 일본 명인전 우승했다고 국가적 경사로 취급하고,

조훈현 응씨배 우승 당시에 서울 시내 카퍼레이드에


이창호는 국보니깐 병역 면제시켜야 된다고 

국회의원들이 특별법 발의해서 면제시켜줌.


바둑 인기도 엄청나서 그 당시 성인 남자 3명 중에 2명은 바둑 룰 알고, 대강이나마 둘 줄도 앎.

요즘처럼 한중일 전부 바둑 안배워서 인재가 안나오는 시대에 꽉찬집 ㅇㅈㄹ 하는 새끼는 뇌 구조가 정상인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