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감안해도 저 나이에 진짜 이게 맞냐 ㅋㅋㅋ
이러면 또 조건반사하듯이 그 시절은... 하면서 궁시렁댈텐데
80년대 elo 지배한 조치훈도 2회가 끝인데 뭐 ㅋㅋㅋ
1. 세계대회 있었으면 일본바둑은 걍 70년대부터 이미 조훈현한테 개발렸음
2. 1과 마찬가지로 그 덕에 elo 손해봄
3. 이창호한테 발린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정도로 버틴게 말도 안되는 수준
시대 감안해도 저 나이에 진짜 이게 맞냐 ㅋㅋㅋ
이러면 또 조건반사하듯이 그 시절은... 하면서 궁시렁댈텐데
80년대 elo 지배한 조치훈도 2회가 끝인데 뭐 ㅋㅋㅋ
1. 세계대회 있었으면 일본바둑은 걍 70년대부터 이미 조훈현한테 개발렸음
2. 1과 마찬가지로 그 덕에 elo 손해봄
3. 이창호한테 발린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정도로 버틴게 말도 안되는 수준
기재는 오청원과 더불어 1등 수준...
천재력은 이창호 버금간다고 봄
오히려 이창호 뛰어넘지
노인들이 우승하는 시대에 노인이 우승하는건 감점요소가 아님
전성기에 노인들이 우승해야 감점요소지
실제는 51, 2년생으로 봉수옹도
빈집
국수전 우승이 대단하게 보임
근데 정작 일본 있을때는 왜 몇살어린 조치훈에 2연패하고 주목도 다른 기타니도장 기사들보다 못받음?
비슷한 나잇대 왕리청한테 5연패
삼성화재배는 2연패임. 창하오 이기고 우승, 왕레이 이기고 우승 대단한거지 창하오 76년생, 왕레이 77년생인데
아 그러네... 진짜 미친 업적이긴 하노
앞으로 진서가 10관이상 우승한다고 볼때 조쿤겐=신진서>이창호>이세돌>박정환=커제
역대 일위일지도 모르겠지만 시대가 안받쳐줘서 어쩔 수 없음. 그리고 일인자중 가장 정상적이기도 함. 서번트같은 이창호와 이상한 목소리+반사회적인 이세돌, 똑같이 반사회적인 커제, 신진서가 그나마 비슷하게 정상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