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윤(37세) 이지현(34세) 원성진(41세) 등 한국랭킹 최상위권~상위권에 배치된 기사를 보면 나이도 이미 적지 않거니와 과거에 이미 1인자급 못 될 기사들인거 진즉에 검증된 기사들임. 그런 기사들이 본인 최고 랭킹을 경신하고 있다든지 이지현이 19연승을 달리느니 별 희한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이들보다 강하다고 장담할 어린 기사나 후배 기사도 사실상 없는 상황. 이지현이 하루이틀 된 기사도 아니고 이미 전형적인 국내용 기사인거 다 아는 판에 랭킹 역주행이라니
* 일본 여자 꼬마애가 신예기전 졀승까지 감. 예전같으면 일본애가, 여자애가, 꼬마애가 신예기전 결승 가는거 상상도 못할 일임. 신예때가 바둑에 가장 날 서 있을 때라서 일본여자애한테 한판 진다는 것도 상상할 수가 없음
* 1인자 신진서뿐 아니라 십몇연승 하는 기사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 이미 상위권 층이 존나 엷어졌다는 뜻
* 이런 얘기하면 한국만 층이 엷어졌지 중국은 존나 쎄졌다고 반론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것도 틀림. 백홍석한테 우승컵 털리던 당이페이가 새로운 중국랭킹 1위임. 중국도 인재 마르긴 마찬가지란 뜻
* 인공시대가 됐으니 에전기사들이 인공공부 열심히 해서 랭킹 오른거 아니냐고? 인공시대 됐으면 요즘의 어린 기사가 인공공부 잘 해서 상위권을 차지해야 정상이지 예전에도 깜은 아니던 중상위권 기사들이 공부좀 했더니 최정상 되는게 정상인가?
아무리 아니라고 쉴드 친들 인재풀이 말라가는 시대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ㅇㄱㄹㅇ
홍성지기 랭킹 탑10위 넘나드는 것만 봐도
4050이 우승하는 시대보단 꽉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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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4050이 우승하던 시대의 1인자들한테 쪽도 못 쓰고 털리던 이지현 홍성지 원성진이 날라다니면서 랭킹경신하는게 지금시대임
그래서 그 날라다니는새기들 우승하고있냐고 ㅋㅋ
세계초일류는 몰라도 그 아래는 빈집맞지 특히 한국 10위권밖~30권 이름 보면 한숨만나옴 무게감이없어
저출산 + 실력 ㅈ망겜의 사양길 겹치면서 경쟁력이 없어지는건 당연한 소린데 뭐 대단한소리인거처럼 씨부리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