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프로는 매년 갑조에서 아무리 못해도 50% 중반 승률은 찍고 세계대회에서도 반타작 이상은 함
강동윤 프로는 중국기사 만나면 반타작도 어려우니
여기서 점수 벌려야지
갑조나 세계대회가 있는한
박정환9단의 2등은 한동안 거의 고정 불변일듯
이 박정환 프로의 한국 랭킹 2위 반고정값을 깨려면 한국 기전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면서도
중국 기사들 상대로 승률 최소 60% 찍는 프로가 나와야 하는데
현재 한국 전체 프로를 헤짚어 봐도 그런 프로가 단 한명도 없음
3위 였던적도 있지 않았냐
변상일 프로가 잠깐 2위 했었음 이 때 변상일 프로가 중국 프로 상대로 잠깐 승률 60% 이상 찍었을때
한동안 변사또하고 2위쌈하다가 요즘 변사또 극심한 슬럼프라 2위고정
변상일 슬럼프 극복하면 가능성 있지.. 변상일이 4살 이나 어리니까 가능성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