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지금 신진서의 레이팅 점수가 그때의 알파고리보다 높으니까 신진서가 이길거라는 둥 얘길 하는데
장담하지만 10판 두면 신진서가 10전 전패고 100판 두면 100전 전패임
이건 신진서를 낮춰봐서가 아님. 인공과의 대결이란게 레이팅 점수로 우열 논할게 아닌거임. 인간 바둑은 아무리 신진서라도 첫수~끝수까지 실수라는게 없을 수가 없음. 인간의 불완전성때문에 이건 필연임. 첫수부터 끝수까지 실수가 없는 알파고리를 이길 방법이란건 알파고리의 기계적 결함을 노리는 것이 유일하고 정상적인 바둑수 대결로는 불가능함. 마치 이세돌이 한판 유일하게 이겼던 그 상황처럼.
혹자는 알파고리도 실수를 한다고 하는데 내가 말하는 실수란 지금의 최신버전 인공의 기준으로 봤을 때의 실수를 뜻하는게 아님. 알파고리가 둔다면 알파고리 스스로가 실수로 규정한 수만이 실수이며 스스로가 실수라고 규정한 수를 둘리가 없기때문에 근본적으로 알파고리는 인간수준에게 파훼당할 수준의 실수는 안 두게 돼있는거임
나도 동감함 인간은 필연적으로 실수를 함
호선에는 버그아니면 때려죽여도 못이기지
그때 인공지능은 전투에서 말도안되는 착각한다니까 인간기준으로도 실수가 맞음ㅇㅇ
당연히 할아버지가 두면 지지 ㅂㅅ
아니 그게 아니고 구글에서 돌파고 계속 바둑뒀으면 4000점 훌쩍 넘겼을거라고 했음 오피셜임
3738이 오피셜입니다~!
의미 좆도 없는 점수가지고 줄세우기 하는 병신들이 문제임. 돌파고 다시 나와도 인간은 상대도 안된다
신진서 프로가 이길 거 같은데. 그때보다 훨씬 초반이 발전했는데, 초반에 현재 최신 포석 갖고 우위 잡으면, 알파고리는 한 50수까지 자기가 유리한 걸로 착각하다가, 갑자기 형세 이상한 거 눈치채면서 오류 일으키면서 자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