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할 때 보면 사람 착하고 잘 웃고 말도 부드럽게 해서 그냥 막연히 이미지 좋게 봤었는데 어제 종국 장면 보니 확 깨네.


생각해보면 뭔가 겉모습도 굶주린 북한군같고 대국중 표정도 항상 좆같이 짓고 몸도 한시도 가만 안 있고 액션이 과한데 그냥 해설만 보고 이미지에 속아온 듯


지 기분 좆같다고 감독 팀원 다들 안 떠나고 저 응원하는 단체전에서 저게 뭔 망발인지. 무슨 퍽이나 억울한 일 겪으거마냥. 참 한심하네. 해설계에서도 퇴출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