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중계중 해설자는 오직 바둑수에 대한 해설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대국자에 대한 반외의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비판할 수 있는 일정한 정도의 권위를 부여받은 사람이다. 아시안게임 축구 해설 도중 거친 태클을 한 황희찬에 대해 해설하던 최용수가 "저건 퇴장이에요 퇴장!"하고 일갈하던 모습이나 올림픽 야구 해설 도중 지는 상황에서 양아치마냥 껌 쫙쫙 씹어제끼고 있는 강백호를 해설하던 박찬호가 옳지못한 행동이라며 비판하던거 다들 기억할거다
백홍석도 해설하다 보면 대국자의 모범적 자세나 행동지침 얘기해야만 할 상황이 수시로 생길 수 있다. 돌 매번 삐딱하게 놓는 선수, 화나서 팍팍 착점하는 선수, 돌 거칠게확 쓸어담고 퇴장하는 선수 등등. 이런 다양한 비매너 상황들에 대해 앞으로 백홍석이 프로기사의 모범적 태도를 강조하며 저러면 안 된다고 당당하게 지적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지가 누구보다 비매너인데 그런 멘트를 어떤 시청자가 공감하고 수긍하겠냐고. 해야될 말도 떳떳하게 못할 신세라면 해설 그만하는게 맞지. 해설 잘 할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한중일 통틀어 비매너 원탑이 해설? ㄷㄷ
제발 퇴출되라 꼴보기 싫다
해설료가 상당해서 서로 할려고 하는 좋은 위치임 실리도 차지하면서 자신의 얼굴을 알릴수 있어서 커리어까지 올라감 진동규를 비롯해서
백홍석은 해설은 물론이고 자격정지까지 고려해야함 커제와 비교도 안되게 더욱 큰 논란임 커제는 개인전이지만 백홍석은 국내 최대의 기전 단체전 마지막 승부판이였는데
이번일은 백홍석이 잘못이 맞지 집차이는 크게났지만 1승이 중요한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했어야지 둘때가 아직 많았는데 그이후 한마디 사과없이 해설하는 모습 너무 보기 싫더라 그래서 케이바둑안보고 바둑티비로 봄
백홍석 그 인간 쓰지마라 제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