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개인전 본선에 오른 것을 기준으로
지금까지의 신진서와 이창호의 세계대회 개인전 마지막 우승 때까지의 기록을 비교해보면
본선 전체에서의 승률과 후배와의 승률에서 매우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승률만 놓고 보면 신진서의 포스는 이창호의 포스와 다름 없다는 것.
신진서 프로데뷔 후 지금까지
세계대회 개인전 본선 승률 74.39%
이창호 프로데뷔 후 세계대회 개인전 마지막 우승 때 까지
세계대회 개인전 본선 승률 74.18%
신진서 프로데뷔 후 지금까지
세계대회 개인전 본선에서 후배와의 승률 69.57%
이창호 프로데뷔 후 세계대회 개인전 마지막 우승 때 까지 후배와의 승률 69.12%
그러니까
신진서 한 판 졌다고 욕하지 말고
계속 지켜봐주자.
와.. 이걸 다정리한겨? ㄷㄷ
와 엑셀정리 상세한거봐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속담 처럼 언젠가 신진서가 우승 못하는 때가 올텐데 그 때부터 신진서가 세계대회 우승에 대해 바둑계 안팎으로 장기간 희망고문 당해서 정신적으로 괴로워 할 까봐 그게 걱정이다.
이창호 30살 성적 와 ........
이창호 와...
대진 상대 시발 ㅋㅋ
시발 뭐 병신아
이거만보면 이창호>>>신진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