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개인전 본선에 오른 것을 기준으로 


지금까지의 신진서와 이창호의 세계대회 개인전 마지막 우승 때까지의 기록을 비교해보면


본선 전체에서의 승률과 후배와의 승률에서 매우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승률만 놓고 보면 신진서의 포스는 이창호의 포스와 다름 없다는 것.





신진서 프로데뷔 후 지금까지


세계대회 개인전 본선 승률 74.39%


이창호 프로데뷔 후 세계대회 개인전 마지막 우승 때 까지


세계대회 개인전 본선 승률 74.18%






신진서 프로데뷔 후 지금까지


세계대회 개인전 본선에서 후배와의 승률 69.57%


이창호 프로데뷔 후 세계대회 개인전 마지막 우승 때 까지 후배와의 승률 69.12%








그러니까

신진서 한 판 졌다고 욕하지 말고

계속 지켜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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