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순


1.이창호(75) : 나이는 어쩔수 없지만 무엇보다 본격기전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선전함 시니어 세계대회 우승으로 시니어 최강이라는걸 증명

2.목진석(80) : 감독 사퇴후 신예기사들 연파하며 제한기전 준우승 현재 한국기원 리그 1조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다

3.조한승(82) : 천재가 맞나봄 공부 안하시고 도장 운영해도 바둑리그 포시 수문장 역할 톡톡히함

4.원성진(85) : 15년전-현재 바둑리그 1지명 걍 말이 필요없는 한국 정상급 기사 개인적으로 진짜 존경

5.박영훈(85) :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 모습이지만 세계대회선발전을 뚫고 한국대표로 출전 공부도 열심인걸로 알고있음

6.박진솔(86) : 대기만성의 전형 입단 이후 꾸준히 발전하는 기사로 바둑리그 붙박이, 작년(?) 제한기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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