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애들은 해설하는게 도살장에 끌려온 소마냥 메가리가 없다. 목소리부터 힘들어보이고 에너지가 없어 그게 밥벌이 일이라는 생각만 강하게 들어서 그렇다. 김지명 캐스터나 유창혁 김성룡 같이 해설을 좀 즐기면서 해야지. 인공시대 전부터 보면 해설할때 유창혁이 수를 가장 빨리본다. 빨리보면서 즉각적으로 말을 잘해주고 그게 수도 빨리보고 에너지도 넘치는거다. 예전에는 조훈현 9단이 해설을 가장 잘하긴 했지 물론 실력이 독보적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