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잘한다 할때는 고트니 뭐니 하면서 이창호 쌈싸먹을려고 하고 

요새 다시 좀 안 좋아지니까 빠짓 포기한 모양새고 


신진서도 결국은 지들이 빠짓하면서 도파민 채우려는 도구일뿐이었지 진정한 팬이 아니었음 

좀 잘 나가면 존나 올려치기해서 빠질하고 좀 못하면 금방 버려버리고 

진서도 불쌍한게 이런 새끼들이 팬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