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조선일보만 빼던가.

쇼츠 보다가 임우재, 이부진 얘기가 나와서 조사하다보니 장자연 얘기가 나오는데 조선일보 사장 등등 무슨 여자에 굶주린 사람들마냥.

검찰, 정치인, 대기업 고위직들도 마찬가지.

이미지 쇄신하려고 바둑대회 여냐, 때려쳐라.

난 그때 시꿀벅적한 뉴스는 들었어도 이렇게 짐승들인줄은...


한국기원 000 사무총장 시절 김성룡 사건 그냥 덮을려고 했어. 000도 퇴출시켜야 하는데 아직 티비에 나오는거 거슬려. 프로 사직서 받아내야돼.

난 아직도 그 사람 해설 나올때마다 김성룡 사건 피해자가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