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승부> 개봉할 무렵에 최종 관객 수 예상 투표글을 올렸습니다.
이제 영화관에서 거의 내렸는데 약 214만명으로 최초 손익분기점 180만을 넘겼습니다.
투표에서는 107분 중에서 22분이 맞추셨네요.
영화업계가 어렵긴 어렵나 봐요. <승부>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로비>는 약 25만명으로 마감했고, 지금 흥행 중인 <썬더볼츠>, <거룩한 밤>, <파과> 모두 200만명 못 넘을 것 같네요. 그나마 <야당>이 300만 거의 넘기기 직전이구요. <승부>는 제일 좋은 시기에 잘 개봉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대중들이 바둑에 관심도 늘었구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바둑 코어팬으로서 영화 승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병헌이 제자에게 첫 패배를 당했을 때 했던 연기. 정말 일품이었음.
뽕쟁이 땜에 손실 많이 봄
무슨 손실? 그나마 입소문 타고 흥행한 게 유아인 이병헌 연기대결 때문인데
마약이슈 없었으면 더 흥행했겠지
뽕은 아닙니다
대성공을 거두었다 !
최소안임?
근데 상영중인데 넷플에 올롸온거임?
순제(100)+P&A(30) = 130억이 총제임. 극장 관객 매출은 약 90억 언저리... 40억을 부가로 매꿔야하는데 넷플에서 얼마에 샀는지? 186만이 손익분기점이라는건 거짓부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