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8222中 9세 '바둑 신동' 투신 사망…"父, 경기질때마다 폭행" 증언도 | 중앙일보'바둑 신동'으로 알려진 중국의 9세 소년이 사망한 가운데, 그가 아버지의 상습적인 학대와 폭행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일부 지인들에 따르면 주훙신은 평소 아버지의 폭언과 체벌에 시달렸으며, 바둑 경기에서 지면 신체적 폭행을 당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달 초 항저우에서 열린 한 대회에서 패배한 직후에도 아버지가 현장에서 그를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는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www.joongang.co.kr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지전자 영신배
옛날 도장에서도 경기 질 때마다 졸라 맞았던거 같은데... 그래서 도장이 애들 잘 잡는다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소문 나서 답이 안나오는 문제아들 도장 보냈던거 같은데... 요즘은 폭행이나 오리걸음 같은 체벌도 못하게 돼서 문제아들 정신병원에 입원시킴
질때마다 폭행했다는 저 애비라는 작자는 ㄹㅇ 짐승같은 놈이네
경쟁자 사라졋으니 바둑계엔 개이득
사람새끼냐?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아가야 하늘에서 행복하렴.
요즘은 바둑 두면 인성좋아진다는 광고 안들어서 다행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둑은 이기고 지고 일상인데 질때마다 패면 죽을 수 밖에 없겠네. 안타깝네
가벼운 맘으로 둬야 더 잘둬질때도 많은데... 쫄리면 수읽기가 더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