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젊은놈이 낫겠지 했다가 식겁하고 글을 씁니다.
이재명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네요.
막걸리 잔뜩 취한 할배랑
어디서 못된 것만 배워 온 (이제는 나이 처먹은)어린놈식기가
진짜 치졸하고 수준 낮게 물어 뜯겠다고 덤벼 드는 것처럼 보이는데 최대한 얽히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대통령후보로서 미래와 비전을 말하려 했던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동시에 두번째로 드는 생각이
어쩌다 저기는 저지경이 됐나, 였어요.
대선 후보 토론회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보기 민망한 고역인 시간이었네요.
아마 이재명 옛날 같았으면 받아치고
상대방 할 말 없게 만들었을지도 모르죠.
그러지 않으려고 안간힘 쓰는 것 같았고
옛날 문재인과의 경선 때의 업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과했고, 지나쳤고, 불쌍했습니다.
저런 것들 야당입네 독재네 하고 계속 저모양이겠죠.
앞으로도 고생할 이재명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찢
뒤져 병신아 이재명의 무능력, 무책임, 도덕적 헤이를 보고도 찍겠다는 놈이 있네
해
이재명이 왜무능력
그래서 이재명의 비전은 잘 들으셨어요? 이재명의 비전은 뭔가요?
25만원이 비젼임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위대한 대한민국 만들어 갑시다
짱꿰는 짱꿰갤로 꺼져 짱꿰새끼야
어질게 쓰는 말투 꼴깞떠네.
좆까
바둑계도 이런놈들이 장악하고있는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