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진출(%)
신진서: 85.58 → 94.88 (+9.30)
투샤오위: 69.58 → 76.26 (+6.68)
당이페이: 7.08 → 0.00 (–7.08)
강동윤: 0.00 → 0.00 (0.00)
신민준: 0.34 → 0.99 (+0.65)
쉬자양: 0.00 → 0.00 (0.00)
박정환: 0.00 → 0.00 (0.00)
쉬하오훙: 0.00 → 0.00 (0.00)
후쿠오카: 0.00 → 0.00 (0.00)
타이브레이커(%)
신진서: 11.95 → 5.12 (–6.83)
투샤오위: 24.87 → 20.96 (–3.91)
당이페이: 24.56 → 9.99 (–14.57)
강동윤: 8.21 → 9.71 (+1.50)
신민준: 7.36 → 21.07 (+13.71)
쉬자양: 3.21 → 4.44 (+1.23)
박정환: 0.00 → 0.00 (0.00)
쉬하오훙: 0.00 → 0.00 (0.00)
후쿠오카: 0.00 → 0.00 (0.00)
탈락 확률(%)
신진서: 2.47 → 0.00 (–2.47)
투샤오위: 5.55 → 2.78 (–2.77)
당이페이: 68.36 → 90.01 (+21.65)
강동윤: 91.79 → 90.29 (–1.50)
신민준: 92.30 → 77.94 (–14.36)
쉬자양: 96.79 → 95.56 (–1.23)
박정환: 100.00 → 100.00 (0.00)
쉬하오훙: 100.00 → 100.00 (0.00)
후쿠오카: 100.00 → 100.00 (0.00)
신민준이 당이페이를 잡아내면서 당이페이는 확정 진출 가능성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신민준은 타이브레이커로 진출할 확률이 3배로 증가하였습니다.
신진서는 당이페이의 패배로 타이브레이커까지는 확정 지었습니다.
또한, 신민준은 타이브레이커로 진출할 확률이 3배로 증가하였습니다.
신진서는 당이페이의 패배로 타이브레이커까지는 확정 지었습니다.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계산하는거여
단순 계산하기에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파이썬으로 1000만회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나온 결과값으로 확률을 계산합니다.
타이브레이커가 뭐야? 쉽게 산술식을 설명해 줘
쏘팔배 규정상 결승 진출자를 가릴때 후보가 3명이상 나올수 있습니다. (예: 공동 1위 3명 이상, 1위 1명 2위 2명이상) 이런경우 추가 대국을 통해 결승 진출자를 가립니다. 이런 추가 대국을 타이 브레이커라고 칭합니다.
그냥 수학식으로 간단하게 계산가능
제가 사용한 레이팅의 유효숫자가 4자리이기에 정확한 계산을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신진서 투샤오위겠네 마지막 날 신진서 당이페이가 중요할줄 알았는데
당이페이 입장에서 가져가야하는 판이였기에 큰 하락폭이 있었습니다.
고마워 바갤위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