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가 많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
권효진은 2지명 중에서 잘 할 듯.
웬만한 자신감 없이 나오진 않았을거야.
김신영도 마찬가지.
분유값 벌기 위해 생존(?)을 걸고 참가하는 여바리라 김신영도 평타는 칠 것 같은 느낌이다.
김신영은 여바리 승률이 36%이지만 승률 99%에서 역전패를 거의 당하지 않는 기사다.
신예들이 김신영을 이기려면 초중반에 죠져놔야 한다는 뜻 일테고, 김신영은 초중반에 그로기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허서현은 1지명 중에서 대역전패율이 가장 높은 선수로, 바갤에서 대역전패의 상징 같은 기사가 되었다.
작년 여바리에서도 대역전패를 2번이나 당했다.
2024년 8월 15일
2024년 10월 27일
집중력 부족이라고 밖에 달리 설명 할 길이 없다.
올해는 좀 달라 질 수 있을까?
김은선, 김수진은 이민진, 권효진 등과 더불어 신예들이 넘어야 할 허들 같은 존재인데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여바리가 계속 잘되려면 신예들이 아줌마들을 반드시 꺾어내야 한다.
고미소, 박소율은 랭킹은 비슷한데 여바리에서는 박소율이 월등히 가치가 높다.
전적도 박소율이 많아서 경험도 풍부하고, 승률도 박소율이 더 높다.
고미소는 여자랭킹을 생각하면 여바리 승률을 끌어올려야 하는 숙제가 있다.
박소율의 여바리 승률은 약 43%
고미소의 여바리 승률은 약 29%
김상인은 여바리 대역전패의 화신이다.
무려 40%다.
승률 99% 찍고도 역전패 당한 바둑이 10판 중 4판이나 된다는 말이다.
여바리 승률도 약 28%로 낮은데 이길 것 같은 판도 40%의 확률도 역전패 당하는 선수.
이런 선수가 팀에 있으면 팀 분위기가 좋을 리가 없을 것 같은데
김효정은 김상인을 뽑았다.
부광약품 팀을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팀을 저렇게 꾸렸는지 이해가 안된다.
2지명 이나현은 여바리 11전 1승 10패다. 승률 9%.
3지명 최서비는 여바리 13전 3승 10패다. 승률 23%
4지명 백여정은 여바리 4전 0승 4패다. 승률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광약품 관계자는 씨발 호구새끼인가?
이따위로 선수 뽑아도 암 말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령은 작년 우승팀이다.
분위기 좋을테니까 이슬주와 윤라은이 열심히 해야겠다.
이슬주는 포텐 있는 선수인데도 승률이 별로다. 감독의 역할이 필요해 보인다.
윤라은은 6전 전패를 기록 중인데 딱히 할 말은 없고 자고 먹는 시간 외엔 공부만 했으면 좋겠다.
문제의 철원팀은 걍 망했으면 좋겠다.
이민진 이 사람 또 시즌 도중 줄행랑 치면 제발 좀 징계해라.
오정아는 2024년 여바리에서 승률 16% 했는데
이번에라고 뭐 잘 둘까 싶다.
팀 컬러만 봐도 김혜림이 또승아, 또민진, 또정아 뽑았는데 무슨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겠나?
걍 잘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란 마인드인데 오정아라고 혼자 의욕폭발해서 밤새가면서 바둑공부하고 그럴 리가 없잖아.
여수는 왜이리 약해 보이냐
2지명 이영주가 1지명 정유진보다 여바리 승률도 좋고 대역전패도 적게 당하고 전적도 많은 팀.
이나경은 여바리에서 16전 4승 12패를 거뒀고, 대역전패율이 20%로 높아 신뢰성이 떨어지는 선수인데
여수가 잘 할 수 있을까? 글쎄.
3040 아줌마들 - 김신영, 김은선, 김수진, 이민진, 이영주 - 의 성적이
1020 신예들 - 김주아, 고미소, 이나현, 최서비, 이슬주, 이나경 - 성적보다 좋을 것 같다.
이번 시즌은 신예들이 성적이 좋겠군.
미녀기사 양쯔센이 빠졌군
ㅂㅅ
여수 부광이 꼴찌 다툼할듯
1020이 더 잘두죠~백여정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