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치러질 세계대회인 중국기사 빠진 LG배에서

한국 최고 에이스 신진서를 꺾은 것에 이어서


슬럼프 회복하려는 변상일

-> 생에 첫 세계대회 결승 노리는 설현준

-> 9년만에 우승컵 노리는 강동윤


을 모조리 꺾으며 우승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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