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기사 성적 전수조사가 최선
한기에서 못하면 외주라도 줘라
2. 전수조사 죽어도 못하겠으면
외국기사 점수 엉터리로 줄바엔 랭킹점수계산에서 아예빼라
3. 2도 못하겠으면
세계대회 통합예선 불참한 기사들은 랭킹점수 일률적으로 차감하고 (대략 10점)
세계대회 가중치 2.5는 승리했을때만 적용 패배했을때는 1로 적용하고
예선은 2.5가 아닌 1.5로 적용
세계대회 참가하서 한판 졌다고 수십점 깎이는 일은 막아야 함
1 외국기사 성적 전수조사가 최선
한기에서 못하면 외주라도 줘라
2. 전수조사 죽어도 못하겠으면
외국기사 점수 엉터리로 줄바엔 랭킹점수계산에서 아예빼라
3. 2도 못하겠으면
세계대회 통합예선 불참한 기사들은 랭킹점수 일률적으로 차감하고 (대략 10점)
세계대회 가중치 2.5는 승리했을때만 적용 패배했을때는 1로 적용하고
예선은 2.5가 아닌 1.5로 적용
세계대회 참가하서 한판 졌다고 수십점 깎이는 일은 막아야 함
마지막줄 공감
비락 응애
세계 대회 참가 안 했다고 일률적으로 차감하면 대회 한 번 하면 대부분이 깎임
통합예선 있는 세계대회 몇개 안됨 공평하게 적용하는거니 문제될 것 없음
3은 랭킹시스템 전체를 다시 개편하는 것과 같음. 1, 2 보다 어려움. 2가 제일 쉽고 현실적이고 합리적임
3도 어려울게 뭐있음 지금도 지들 맘대로 하는데 거기서 숫자만 조금 바꾸면되지
@글쓴 바갤러(175.208) 이길때랑 질 때 다른 가중치를 적용하는것 때문에 문제 생김. 레이팅 기반 자체가 뒤집어지는거라 산식 다 꼬임
그니까 가중치 다른게 문제가 뭐냐고? 지금도 대회마다 가중치 다른데 두루뭉술하게 얘기하지말고 무슨 문제가 되는지 말해라
어차피 지금 레이팅도 외국기사점수 때문에 엉터리야
@글쓴 바갤러(175.208) 대회마다 다른건 괜찮은데 이길때랑 질 때가 다르면 문제가 됨. 레이팅은 상대승률 기반인데 이러면 상대승률이 성립하지 않아서 아예 레이팅을 쓸 수 없게 됨.
전수조사 솔직히 업무로 하면 ㅈㄴ 금방할거 같은데 왜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