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성인이 되기 전 마지막 가능성 시험대.

전성기로 넘어가는 나이에 최소 준우승은 해야 이후 기대를 할 수 있는데 지난해 같이 4강 정도라면 유창혁 같은 2인자 라인도 어렵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