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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여성 국수가 나오는구나' 딱 이 생각함

여전히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김은지의 바둑을 보면 조치훈의 비장미와

조훈현의 경쾌함이 공존한다고 느낌.


양이의 승부호흡과 경험만 쌓으면

천상천하 은지독존의 시대가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