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떤 클래스에 있는 선수라도 매우 어려운 확률
김신영과 원성진의 점수차이도 엄청 크지만 이게 비슷한 시기 비슷한 컨디션에서 나온 결과
원성진을 이겼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이 정도 기복이 심한 선수는 믿음을 주기 어려움.
더군다나 치팅이력까지 있다면 색안경 끼고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진짜 치팅이력이 있는 선수들은 한기에서 특별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본다.
그게 바둑을 지키는 일이고.
이건 어떤 클래스에 있는 선수라도 매우 어려운 확률
김신영과 원성진의 점수차이도 엄청 크지만 이게 비슷한 시기 비슷한 컨디션에서 나온 결과
원성진을 이겼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이 정도 기복이 심한 선수는 믿음을 주기 어려움.
더군다나 치팅이력까지 있다면 색안경 끼고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진짜 치팅이력이 있는 선수들은 한기에서 특별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본다.
그게 바둑을 지키는 일이고.
걍나가죽어 등신아 ㅋㅋㅋㅋ
김신영 8389점, 원성진9687. 무려1,300점 차이
김효정 감독 7,716점, 조승아 9,019점. 여기도 대략1,300점 차이
ㅁㅊㅅㄲ
레이팅 차이나도 이기고 지는건 그럴 수 있음, 그런데 과거 치팅이력있으면 특별관리해야하는 건 맞다고 봄
맞는말인데 비추가 왜이렇게 많냐 ㅋㅋㅋㅋㅋ 가문이가 다중으로 비추 눌렀나보네